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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

글쓴이 : 마우이 온… 날짜 : 2015-12-06 (일) 06:39 조회 : 2376
설교일 : 2015-11-29
설교자 : 김성윤 목사
본문말씀 : 요한복음 6장 5-13

제목: 오병이어


본문: 요한복음 6장 5-13


오늘은 제자들의 관점을 통해서 우리의 인생 가운데 내가 감당할 없는 심각한 문제들이 찾아올 이것을 어떻게 다루면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운 인생이 있는지 세가지 원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원리는 내가 있는 나의 현주소를 빨리 발견하는 것입니다.


문제를 만나게 되면 우리는 문제를 봅니다. 문제를 주목합니다. 그리고 문제속에 빠져 버립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내가 문제를 해결할 없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으라고 말씀합니다. 나의 연약함을 보고 나의 무능력함을 보고 나의 모자람을 보고 나의 지혜없음을 바라보고 주님앞에 나올 이것이 기적의 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내가 주님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있다고 생각했을 때는 예수님을 핍박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그런데 나는 죄인의 괴수다 누가 사망의 몸에서 나를 건져내랴그의 속에서 끊임없이 자기 자신의 실존을 깨달을 때마다 핍박자였던 사도바울은 이방 사람들을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가 됩니다. 여러분 내가 얼마나 무능력하고 내가 얼마나 무지한지 내가 얼마나 힘이 없는지 나의 현주소를 발견함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도움을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번째 원리는 주님께서 주신 문제를 주님앞에 다시 가져와야 합니다.


우리가 문제를 만났을 문제 앞에 종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면 사람이 나오는데 한사람은 빌립이고 다른 한사람은 안드레입니다. 문제 앞에서 빌립은 계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7 말씀을 보면 사람들에게모두 조금씩이라도 먹게 하려면, 이백 데나리온어치를 가지고서도 충분하지 못합니다.” 빌립과 같이 합리와 이성과 경험으로 문제를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문제가 터지면 내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안드레는 9 말씀을 보면 여기에 보리빵 다섯 개와 물고기 마리를 가지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사람에게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안드레도 알고 있습니다. 오천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보리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가 가진 것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부족함을 알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부인 오병이어를 주님의 위에다가 올려 놓을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세번째 원리는 문제 속에서도 나누라는 것입니다.


오병이어의기적은 소년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땅 다섯개를 주님께 드리고 이웃과 나눔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나눔의 본질은 남아서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나도 부족하고 나도 필요합니다. 그런데 나도 필요한 것을 주님을 위하여 드리고 이웃과 나누었더니 놀라운 풍요가 시작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