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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전쟁

글쓴이 : 마우이 온… 날짜 : 2015-10-07 (수) 14:40 조회 : 2108
설교일 : 2015-9-20
설교자 : 김성윤 목사
본문말씀 : 에베소서 6장 10-13

2015920일 주일낮 예배 설교

제목: 영적전쟁

본문: 에베소서610-13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영적으로 무기력한 모습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두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첫번째는예수님을믿는 순간부터 영적전쟁이 시작되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11절을 보면 악마의 간계에 맞설 있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몸을 덮는 갑옷을 입으십시오.”  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에는 몸을 덮는 갑옷을 입으십시오라고 말씀하는데 다른 성경에 보면 전신갑주를 입으라이렇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전신갑주라는 단어는 당시 중무장한 로마 군인들의 장비 일체를 설명하는 군사적인 용어입니다. 지금 바울이 예수 믿는 성도들을 향하여 군사적인 용어를 이야기하면서 너희들도 로마군인이 무장한 것처럼 영적으로 무장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바울이 말씀을 하고 있을까요? 그것이 무엇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예외없이 영적 전쟁중이라는 사실입니다. 만약에 전쟁중이 아니라면 무엇때문에 갑옷을 입고 투구를 쓰고 중무장한 로마군인처럼 그런 복장을 해야 됩니까? 오늘날 교회가 영적전쟁을 치룬다는 자체가 복입니다. 만약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고 가나안을 향해서 가는 목표나 꿈이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래서 나는 홍해 건널래, 나는 가나안에 갈래, 나는 그냥 여기 이집트에서 비굴하게 노예 생활 하면서 빵이나 얻어먹고 살거야그러면 사람은 전쟁은 피할 있습니다. 그렇게 비굴하게 종살이로 살아가는 인생을 복된 인생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비록 고난은 있어도, 아픔은 있어도, 전투중에 상처를 만나고 고통을 당해도, 우리가 꿈을 가지고 있는 가나안 땅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전쟁을 수행하는 과정속에서 대장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하고 분이 앞장서서 진군할 얼마나 드라마틱한 역전이 일어나는 가를 속에서 경험하고 누리고 산다면 그것이야말로 복이라는 것입니다.

두번째는우리가 상대해야 적이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11절에 보면 우리가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되는지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있도록 전신갑주를 입으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악마는 마귀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악마의 간계 라고 간계라는 것은 우리를 속이려는 교활한 음모입니다. 오늘 시대의 영적 전쟁이라는 것은 교활하기 짝이 없는 원수마귀가 자기는 뒤로 숨어 버리고 하나님과 인간사이 인간과 인간 사이를 이간질 시켜서 갈라놓게 만들려는 그런 전략이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마귀의 간계입니다. 오늘 교회가 지경이 것은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오늘날 교회를 보면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험담을 하고, 조그만 문제가 생기면 교회가 망할 처럼 떠들어 대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들을 너무 화가 나지만 참고 인내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런 사람들은 우리의 적이 아닙니다. 마귀에게